복싱 대회 중 발생한 사고로 선수 10개월간 의식불명 상태 관련자 경찰 조사
중학생 선수가 전국 복싱대회 중 펀치를 맞고 쓰러진 후 10개월 이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대해 대회 주최 측 및 운영진 등 관계자들이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경찰에 송치되었다. 제주경찰청은 관련자들을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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