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축구 혁신위원회가 세 차례 회의에서 회의록을 작성하지 않아 논란이 되었다. 박지성 혁신위원장은 축구협회에 대한 2차 피해를 줄이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는 K-축구 혁신 과정에서의 절차적 문제에 대한 언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