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 전 707단장 계엄 가담 혐의로 징역 18년 구형 다음 달 선고 예정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은 불법계엄 사태 당시 국회 봉쇄 등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되어 조은석 특검팀으로부터 징역 18년을 선고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김 전장은 지난해 2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한 사실이 있다. 현재 해당 사건에 대한 재판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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