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각종 복지사업의 선정 기준인 기준 중위소득이 올해보다 6.7% 인상되었습니다. 이는 소비자물가와 경제성장률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이러한 인상은 양극화 완화 효과를 기대하게 하지만 재정 부담에 대한 우려도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