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대통령 당선인이 쿠바와 니카라과와의 외교 관계 단절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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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라르도 데라에스프리에야 콜롬비아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 시점에 쿠바와 니카라과와의 외교 관계를 단절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인물은 친미 및 극우 성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결정은 8월 7일 취임에 맞춰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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