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모토 지진 여파로 부산에서도 신고 전화가 쇄도했다
일본 구마모토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하여 부산에서도 신고 전화가 폭주했다. 이 지진은 최대 진도 3의 진동을 일으켰으며, 이에 따라 119에 많은 시민들이 신고를 했다. 해당 지진은 깊이 10km에서 발생했으며 현재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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