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와 임직원들이 멤버 하니의 비자 관련 개인정보를 언론에 유출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당했다. 이는 하니와의 전속계약 분쟁 과정에서 업무상 취득한 비자 정보가 일부 연예매체 기자들에게 유출되었기 때문이다. 이 사건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