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의 활약으로 아르헨티나 무패 행진 이어가며 16강 진출 기세 높여
리오넬 메시가 교체 선수로 나와 아르헨티나가 요르단을 3-1로 꺾고 월드컵에서 여섯 번째 골을 기록했다. 이는 마지막 32강 진출을 앞둔 승리의 기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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