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스태프에게 금 선물하며 미담을 이어갔다
소지섭이 스태프들에게 금 선물을 주며 미담을 이어갔습니다. 그는 "3개월 기념 선물 사줄게"라고 언급했습니다. 이 내용은 파이낸셜포스트에 보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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