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외무부는 이라크의 주장 부인
우크라이나 외무부는 이라크의 국가안보고문사인 카심 알-아부디의 발언을 일축했다. 알-아부디는 이라크 당국이 우크라이나 세포가 이라크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주장을 했다. 이에 대해 우크라이나는 해당 주장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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