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규슈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하자 국내에서도 흔들림을 느낀다는 신고가 수백 건 접수되었다. 이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는 시민들이 대피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오후 7시 30분 기준으로 각 지방정부와 관련 상황을 보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