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원 리서치본부장은 반도체 강세 전망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진단했습니다. 금리, 중동, 중국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6천피 수준을 유지하며 8천피까지도 가능하다고 보았습니다. 이는 AI 인프라가 주도하는 전력기기 및 기판 수요에 기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