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국민대토론회에서 부동산 대전환에 대한 의지가 후퇴했다는 인상을 주었다. 이는 발언 시간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표정과 말투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은 1월 말부터 관련 발언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