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는 전쟁과 괴수, 모험을 다루며 인간의 고뇌에 초점을 맞춘다. 이 영화는 오늘날 전쟁의 유해함에 대해 생각하게 하며 원전 속 여성들에게 주체성을 부여한다. 영화는 아이맥스 촬영으로 압도적인 장면들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