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탈금융 논란이 있는 유동화전문회사 45곳의 장기연체 채권이 새도약기금으로 매각됩니다. 이로 인해 약 11만 명의 채무자들이 오랜 추심 고통에서 벗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융위원회는 관련 기관들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