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축구대표팀 재건 프로젝트가 시작된 지 한 달도 되지 않아 심각한 상황에 직면했다. 세계적인 명장 영입과 안드레아 피를로 감독 선임 등이 무산되었다. 파올로 말디니 이사와 레오나르두 고문이 사퇴하면서 개혁 구상이 사실상 중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