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 펜소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주심으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성별이 아닌 실력으로 심판이 평가받는 시대가 오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CNN 인터뷰에서 여성도 그동안 주목받았다고 언급했다. 이는 스포츠 심판의 공정성에 대한 발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