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피타 뇽오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연출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루피타 뇽오가 새로 개봉한 영화 '오디세이'에서 헬렌 역을 맡은 배우로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비전을 칭찬했다. 이 영화는 케냐계 멕시코 배우를 캐스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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