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콘서트에서 일부 한국 팬이 반입 금지품인 대형 DSLR 카메라를 들고 입장하여 말레이시아 팬들과 논쟁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은 한류 옹호와 달리 한국 사회에 만연한 동남아 멸시 문제를 드러냈습니다. 해당 사건은 문화과학에서 조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