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은 동물원이 아니며, 야생동물 질병에 개입하지 않는 이유는 그곳이 포식자, 피식자, 기후 등의 상호작용으로 형성된 살아있는 생태계이기 때문이다. 자연은 본질적으로 이러한 생태학적 관계를 유지한다. 따라서 국립공원은 생태계를 그대로 두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