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카스피해에서 러시아와 이란을 잇는 군수 보급 선박을 드론으로 공격했다. 이 사건은 미·이란 전쟁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연결되는 결과를 낳았다. 이러한 충돌이 격화될 경우 전선이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