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직원이 엔비디아 칩을 중국으로 밀수한 혐의로 대만 검찰에 구금되었다. 이는 엔비디아 직원과 관련된 칩 밀수 사건이다. 해당 사건은 대만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