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단장은 불법계엄 당시 국회 봉쇄 등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내란 특별검사팀은 김 전 단장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이 사건은 불법계엄 시기 국회 봉쇄 등과 관련된 혐의를 다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