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이 장원영, 제니, 지민에게 밀려 K-POP 개인 부문에서 5위를 기록했으며 정국이 1위를 차지했다. 이는 K-브랜드 지수 내 K-POP 개인 부문 순위와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