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트랜스가 K-POP 팬덤을 겨냥한 역직구 플랫폼인 '케이픽'을 출시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K-POP 팬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는 새로운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시장에 진입하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