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 길들여진 한국 콘텐츠의 생태계 복원을 위한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주류가 된 비영어권 콘텐츠의 영향력 속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 과정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