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에 해외 유입 인구가 1000만 명을 넘어 국내 관광 시장이 양적 및 질적 성장을 이루었다. 지방 관문을 통한 유입이 증가하고 소비 규모가 확장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6월 방문객이 199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3.1% 증가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