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는 '메가 화재' 위기 관리를 위해 휴가를 포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총리는 상황이 필요할 경우 부대에게 휴가를 박탈하겠다고 위협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총리 자신도 동일한 지침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