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이 영화 콘텐츠 개발 및 제작 플랫폼인 '시네마바이브랜드'를 출시하여 콘텐츠 사업을 시작한다. 이 플랫폼은 브랜드와 글로벌 영화 창작자를 연결하여 새로운 콘텐츠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단편영화 '밤낚시'의 성공에 기반을 두고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