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 동부 지역에서 에볼라 환자 발생으로 1,000명 이상의 아동과 청소년이 위험에 처했습니다. 이로 인해 고아들이 발생하여 보호와 치료에 대한 긴급한 필요성이 생겼습니다. 유니세프는 이 상황을 보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