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스 대통령, 원자력 발전 복귀 고려 언급
필리핀 대통령 페르난드 마르코스는 원자력 발전이 높은 전기 요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필리핀이 올해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를 선언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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