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 명의 관리들이 공화당 상원의원인 린지 그레이엄을 추모하기 위해 미국 국회의사당에서 모였다. 이 행사는 고인을 기리기 위한 자리였다. 참석자들은 국회의사당 로툰다에 모여 추모 의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