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토다 마사즈미 도쿠시마현 지사는 한국 드라마를 시청하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그는 도쿠시마 의료와 관광을 결합하여 한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도시 브랜드를 만들고 있다. 이 과정에서 한국 의료 및 바이오 기업과의 연구 개발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