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총리가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최대 진도 7의 강진에 대응하기 위해 자위대 파견을 지시했습니다. 이는 다카이치 내각 출범 이후 처음 발생한 대규모 재난 대응 조치입니다. 총리는 지진 직후 방재담당상을 소집하여 대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