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소설 '인터메초'가 한국 독자들에게 깊은 감정적 울림을 주며 번역이 줄어들고 있다
아일랜드 작가 샐리 루니의 소설 '인터메초'는 감정을 침묵 속에 담아내며 상실, 애증, 사랑과 죄책감을 다룬다. 이 소설은 격렬한 사건이나 역사적 배경 없이도 독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해당 소설은 올해 2월 국내에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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