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백일홍 만개, 폭염 속 방문객들 더위 피하며 감상
28일 전남광주 담양군 고서면 명옥헌 원림을 방문한 사람들이 만개한 진분홍색 백일홍을 감상하고 있었다. 이날 전남광주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6도에 달하며 폭염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관람객들은 햇볕을 피하기 위해 양산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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