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축구 대표팀 재건 작업이 시작되면서 첫 단추부터 문제가 발생했다. 안드레아 피를로 감독이 러시아 베팅업체와의 스폰서십 계약을 둘러싼 정치적 논란으로 인해 사령탑 후보군에서 제외되었다. 이 과정에서 '이탈리아 축구 전설' 파올로 말디가 관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