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추모사 발표
미국 대통령은 71세로 심장 질환으로 사망한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의원을 추모하는 연설을 했다. 그는 사망한 의원을 '잊을 수 없는 친구'이자 '위대한 정치인'이라고 언급했다. 이 연설은 트럼프, 젤렌스키, 네타냐후 앞에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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