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 아민 복서 손자, 영국 대회 우간다 금메달 획득 후 스코틀랜드 왕 목표 선언
이디 아민의 복서 손자가 영국 대회에서 우간다로부터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그는 이로 인해 스코틀랜드의 왕이 되겠다고 맹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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