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을 역대 최고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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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이 역대 최고였다고 언급했다. 이 회담은 린지 그레이엄 전 상원의원 장례식에서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 및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함께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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