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전문가가 기억과 사고방식을 주입하여 자신과 똑 닮은 로봇을 제작했다. 이는 로봇이 인간을 대체하는 존재가 될 수 있으며 육체와 정체성의 확장을 위한 기술 발전 속도가 빨라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 과정에서 뇌와 관련된 기술 발전이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