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트럼프 행정부의 유엔 인권 최고 책임자 재임명에 반대하여 유엔 회의에서 퇴장했다. 이는 미국 외교관들이 트럼프 행정부의 인권 기록을 비판했기 때문이다. 프랑스는 이 사안에 개입한 후 보이콧 조치를 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