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는 난민 문제에 대해 유엔난민기구(UNHCR)의 역할을 재고할 것을 제안했다. 이는 '난민의 자석'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말레이시아의 관련 정책이나 상황을 암시한다. 이 내용은 NST 온라인에서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