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이란 분쟁과 관련하여 네타냐후에게 협상을 요구하며 압박했다. 트럼프는 핵 파괴를 언급하며 협상이 필요함을 시사했다. 이는 가자 및 정착민에 대한 비판 없이 분쟁 압박을 중단하라는 요구를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