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해외직구·SNS 위조상품 두 달간 410만 점 적발
관세청은 해외직구와 SNS를 이용한 위조상품 유통을 단속하여 두 달간 410만여 점의 반입과 유통을 차단했습니다. 이번 수사를 통해 적발된 위조상품의 정품 시가 기준 금액은 1530억 원이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배 증가한 수치입니다.관세청은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전국 세관에서 지식재산권 침해물품 특별단속을 실시했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