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정책실장이 브라질 부통령과 직통 라인을 구축하여 무역협정, 방산, 우주 분야를 논의하고 있다. 이는 양국 간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 라인은 주요 외교 및 안보 사안을 다루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