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당국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한국인이 많이 찾는 10개국에 대한 감염병 위험 정보를 공개했다. 질병관리청은 여행객 10명 중 7명이 방문하는 국가들에 대해 감염병 위험도를 구분하고 예방 수칙을 당부했다. 해당 국가들은 일본, 베트남, 미국, 태국,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