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독립 부패 위원회는 주요 인사들이 앙거스 테일러에게 재정적 지원을 받으려는 계획에 대해 논의한 문자 메시지를 확보했다. 이 과정에서 테일러가 돈을 주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이는 NSW 부패 조사와 관련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