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학교 총격범 네 명에게 무기징역 선고
미국 조지아주 아팔라치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두 명의 학생과 두 명의 교사가 살해당했습니다. 해당 범죄를 저지른 십대 네 명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이 선고되었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