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라면 중 서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은 신라면으로 나타났다. 일부 자치구에서는 짜파게티가,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지역에서는 신라면 골드가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농심은 올해 상반기 서울 내 여러 매장에서 라면 판매 실적을 조사했다.